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멋모르고 겁없이 덤빔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한 번 앉거나 눕고 행함에 있어 방탕함이 없이 오직 몸을 바르게 가지면 숲 속에 있는 것같이 마음이 즐겁다. -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 abstainer : 절제자, 금주가남의 빵이 얼마나 쓰고, 남의 사다리 오르내림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를 너 스스로 시험하라. -단테 오늘의 영단어 - bitterly : 쓰게, 몹시, 통렬히세상을 피해서 시골에 살면서도 여전히 서울의 영화를 잊어버릴 수가 없다. -장자 코에서 단내가 난다 , 일에 시달려 몸과 마음이 몹시 고달픔을 이르는 말. 성공은 시도하는 사람의 것이다. 시도하지 않는다면 잃는 것이 없겠지만 얻는 것도 없을 것이다. 만약 어떤 면에서든 시도를 하게 되면 많은 것을 얻게 될 것이다. -오그 만디노 사람의 몸 어느 한 군데라도 몸을 차게 해서 좋을 곳은 없다. 머리를 서늘하게, 발을 따뜻하게 하라는 ‘두한족열(頭寒足熱)’이라는 말은 사실과 다르다. 한국인에게 유독 중풍이라는 불치병이 많은 것도 따지고 보면 목덜미 주위를 차게 하는 습관 때문이다. 목덜미와 어깨를 갑자기 차게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자주 굳은 곳을 풀어주고, 땀을 흘리고 나면 바로 닦아내야 한다. -운공 김유재 군자는 도(道)로써 백성의 부족한 잘못을 막아야 한다. 마치 둑에 물이 넘쳐 흐르는 것을 막는 것과 같다. 공자가 한 말. -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