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지아의 장수 노인은 식사 후에 낮잠을 잔다. 또 저녁 식사 후에는 일찌감치 취침한다. 이것이야말로 몸의 자연스런 반응에 맞춘, 이치에 맞는 생활인 것이다. 그리고 오전 중에서 오후에 걸쳐 일을 한다. 일하기 전에는 식사라고 할 정도의 것은 전혀 먹지 않는다. 그것도 생리학적으로 적합한 것이다. 하여튼 아침밥을, 충실한 식사를 하지 않아도,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가 있다. 구르지아의 많은 건강한 노인들이 그 산 증인인 것이다. -오사나이 히로시 오늘의 영단어 - sluggishness : 부진, 나태, 태만오늘의 영단어 - suit : 소송, 청구, 청원, 양복정장: 적합하게 하다, 어울리다진날 개 사귀기 , 귀찮은 일을 당함을 이르는 말. / 달갑지 않은 사람이 자꾸 따라다님을 이르는 말. The exception proves the rule. (예외는 규칙이 있다는 증거이다.)교양이란 번뇌와 욕망을 조화있게 표현하는 일이다. -임어당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흙보다도 더한 겸허를 지녀야 한다. -간디 일시적 감격으로 죽음에 이르기는 쉬운 일이나, 어떤 일에 마주쳤을 때 마음 편히 느긋하게 어떤 것이 의(義)인가를 생각해서 몸을 처하는 것은 한층 어려운 일이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나는 영국인이다. 라틴어나 그리스어를 못해도 조금도 부끄럽지 않다. -처칠 오늘의 영단어 - minor offender : 경범위반자